이용후기


덕양구 산후도우미 맘쏙케어 추천합니다~

결혼6년만에 노산에 임신중에도 여러 이슈로 어렵게 딸을 낳은 원흥맘이에요. 

제가 예민하기도 한데 주변에서 산후도우미 문제로 맘고생한거를 많이 봐서 업체 선정이 제일 고민되더라구요. 우연히 전화를 돌리는데 엄청 친절하게 상담해주시고 문의사항이 생겨서 다시 전화 걸었더니 아기 태명까지 기억해주셔서 거기서 좀 믿음이 가게되서 새로 생긴 업체같은데 선택하게 됐어요.


좋았던 점은 많지만 몇가지 기억나는것만 말씀드리면


1.위생

관리사님 출근하시자마자 새옷으로 갈아입고 항상 손청결을 지켜주시고 종일 마스크 착용도하셔서 위생은 안심이 되었어요

제가 청소가 좀 미숙한 엄만데 아기 걱정을하시며 하루종일 돌돌이 가지고 쉴틈없이 먼지제거도 해주시고 침구청소기까지 해서 남편이 퇴근하더니 집이 깔끔해졌다고 하더라구요


2.아기케어 

경험많은 관리사님이 오시자마자 아기케어 동선에 맞게 가전과 아기 물품들 세팅해주시고 능숙하게 아기케어를 잘 해주셨어요. 안기면 바로 울음 그치고 잠들어서 수면제가 나오시나 했다는.. 물론이고 제일 마음에 들었던건 제가 잠든 사이에도 늘 거실에서 아기한테 도란도란 이야기해주시고 동요도 불러주시는 거였어요. 들어보니 대표님이  유치원 원장 출신이신데 특별히 관리사들 교육에 신경쓰신다고..그런점도 좀 믿음이 갔네요 

엄청 큰 체인도 장점이 있겠지만 이렇게 소수지만 관리사들 철저히 관리해주는것도 좋은거같아요 


3.가사 요리


예민한 우리아기 수유텀도 잡아주시면서 특히 산후조리원에서 매일 미역국 먹음 너무 질리잖아요?  조심스럽게 한식말고 외식하고싶은 다른 메뉴를 좀 해주실 수 있냐고 물었더니 흔쾌히  퓨전요리도 해주시더라구요. 모르는건 조리법 찾아서 해주시는데 완전 감동ㅜㅜ

캐사디아 나 캘리포니아롤은 별미 였어요  나중에는 제가 안심하고 아기를 맡기고 마사지도 받고 운동도 하고 다녔네요 


따스한 성품과 밝은 웃음으로 우리아기를 돌봐주신 맘쏙케어 산후도우미 적극 추천합니다.

삼원지쪽은 업체도 워낙 적고 좋은 후기 보면 전부 일산만 간다하고 힘들었는데 저같은 분들 도움되실까 내돈내산 후기 올려봅니다.






[출처] 덕양구 산후도우미 맘쏙케어 추천합니다~ ( 맘스홀릭 베이비 (320만 엄마들의 임신, 육아 지식in 카페)) | 작성자 제제

https://cafe.naver.com/imsanbu/63892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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